티스토리 툴바

달력

022012  이전 다음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  

이 포스트를 보낸곳 (1)

 

 

 

<카페 벨로마노>발행 기념 사랑스럽고 향긋한 이벤트!!!

작품 구매자 모든분들께 유통기한 없는 <카페 벨로마노> 커피 쿠폰을 선물드려요!

경치만으로도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포획?할 수 있는 아름다운 카페

꿈이 가득한 바리스타의 뜨겁고 진한 커피를 사랑하는 분께 선물하세요!

사랑센스는 작품을 보고 업!!! 사랑하기 좋은계절을 위한 맞춤형 만화 <카페 벨로마노>

 

자, 아래 애용하시는 온라인 서점으로 고고!

[예스24 / 리브로 / 교보문고 / 알라딘 / 인터파크 / 11번가]

 

 

 

 

café VELOMANO

■VELO [벨로] : 불어. ‘자전거’를 뜻함.
MANO [마노] : 이태리어. ‘바리스타의 손’을 뜻함.

* 카페 벨로마노는 한강변에 실재하는 자전거 카페입니다~.

 

 

 

 

 

성인들이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사람 사는 이야기’를

만들어보자는 의도에서 시작되었다.

작은 카페를 배경으로 여러 손님들의

잔잔하지만 결코 작지 않은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우리의 삶을 한 번쯤 되돌아보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직장이 안 생기고,

애인이 안 생기고,

돈이 안 생기고…

뭔가를 원하지만 쉽게 얻을 수 없는 것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아파하는 우리들.

<café VELOMANO>는 이처럼

우리와 우리 주변의 사람들이 주인공이며,

전체적인 터치는 일상 속의 어이없는 서글픔이다.

하지만 다들 극복하거나 수긍하며 어떻게든 살아가는 이야기.

이 작품은 ‘세상 사람들에 대한 토닥토닥…’ 우리를 위로하는 만화이다.

 

 

 

story...가리
 스탠바이 청춘 장편(전5권) 
 풍장의 시대 장편(전9권)
 라온 장편(전6권) 
 순결소년 장편(전2권)

술술술 연재중

 2005년 오늘의 우리만화상
 2005년 상반기 우리만화상

 2007년 만화애니캐릭터대상 신인상 수상

 

 

 

 

art...이혜령

크로스로드 / 영챔프 단편

 

 

 

 

 

 

그 서러운 청춘들을 위한 드라마!

태묵과 여운과 함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조금씩 찾아가 보세요^^

실낱같은 미소와 함께 감성이 충전됩니다♡

 일상을 감동으로 채울 수 있는건 이 만화가 아니라 당신입니다^^

그렇지만 그 곳으로 향하는 문을 '카페 벨로마노'로 조금 열어드릴테니.

조심히 왼쪽발부터 내딛어 들어가보세요^^

 

 

 

 

[작품 설명 상세히 보기CLICK]

 

 

 


이 작품은 온라인 최강잡지

<영챔프>에서 연재되고있는 사랑스런 작품입니다.

2011/21호 표지 장식!! 꺄아

표지 클릭 영챔프 구성 상세히 보기▲

 

 

 

 

☆main프롤로그☆

대원만화 블로그는 main프롤로그 페이지 하나면 OK!!

다보신후 클릭하시면 됩니다. 또다른 즐거움이 팡팡!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하늘:비

영챔프 새연재 2탄_카페 벨로마노[café VELOMANO] 향기로운 카페에서 벌어지는 사랑스런 이야기, 이야기 매지션 '가리' 샘이 돌아왔다!!! 감성 작화 이혜령 샘과 절묘한 센티멘탈 하모니!!! [영챔:Special]

2011/07/01 12:01

복사 http://daiwon_ci.blog.me/10112453445

 

café VELOMANO

■VELO [벨로] : 불어. ‘자전거’를 뜻함.
MANO [마노] : 이태리어. ‘바리스타의 손’을 뜻함.

* 카페 벨로마노는 한강변에 실재하는 자전거 카페입니다~.

 

 

 

 

 

성인들이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사람 사는 이야기’를

만들어보자는 의도에서 시작되었다.

작은 카페를 배경으로 여러 손님들의

잔잔하지만 결코 작지 않은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우리의 삶을 한 번쯤 되돌아보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직장이 안 생기고,

애인이 안 생기고,

돈이 안 생기고…

뭔가를 원하지만 쉽게 얻을 수 없는 것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아파하는 우리들.

<café VELOMANO>는 이처럼

우리와 우리 주변의 사람들이 주인공이며,

전체적인 터치는 일상 속의 어이없는 서글픔이다.

하지만 다들 극복하거나 수긍하며 어떻게든 살아가는 이야기.

이 작품은 ‘세상 사람들에 대한 토닥토닥…’ 우리를 위로하는 만화이다.

 

 

 

story...가리
 스탠바이 청춘 장편(전5권) 
 풍장의 시대 장편(전9권)
 라온 장편(전6권) 
 순결소년 장편(전2권)

술술술 연재중

 2005년 오늘의 우리만화상
 2005년 상반기 우리만화상

 2007년 만화애니캐릭터대상 신인상 수상

 

 

art...이혜령

크로스로드 / 영챔프 단편

 

 

 

characters

 

* 한태묵 (남주인공) : 37세의 늦깎이 바리스타.

33살에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고 호주로 떠나 멋대로 살다가

혼자인 어머니가 요양생활을 시작하면서 한국으로 돌아와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 뜬금없이 원두커피 전문점을 하고 있다.

한국에서 세 대 밖에 없는 비싼 기계까지 장만하고.

자신이 호주에서 맛본 커피의 낭만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을 작은 위안으로 삼는 남자.

간섭 없이 자유로운 삶을 원하지만 자영업자의 하루는

가게로 시작해서 가게로 닫힌다. 여자구경도 손님 밖에 할 수 없고,

데이트를 하려해도 가게시간과 맞지 않아 연애도 힘들다.

병석의 어머니는 아들 결혼시키기가 남은 생의 숙원.

하지만 선 보는 여자들마다 책임감 있는 남편을 찾을 뿐이고,

이 남자는 언젠간 다시 호주로 가서 캥거루와 벗하며 살아가길 원하니

선이 성공할 리가 없다. 빡빡한 한국의 현실에서 도피하고픈,

내일 모레 마흔에도 아직 자유를 꿈꾸는 남자.

(오 역시 설정은 멋지네요>ㅂ< 대원만화양개인적인 감상은

이 남차 시크하고 꽤 멋집니다. 무심한 듯한 따뜻한 남자같아 좋아요;ㅂ;

그리고 왜 무게감 있어 보이는 걸 부담스러워하는 나머지 혹은

상처?때문이라거나 자신이 바라는 진중한 삶의 가치가 너무 소중한 나머지

 유치함과 개그?로 자신을 숨기고 마는 똑똑한 남자로 보입니다;ㅂ;

그런 남자로 보고싶은 저의 욕망인걸까요 ㅋㅋㅋㅋㅋ

원래 꽂히면 남이 어떤 욕을해도

말럽은 본모습을 숨기고 있다고 생각하기 마련?!?!?ㅎㅎㅎㅎ

완전 긔요미sh~해용 아하하하하)

 

 

* 손여은(여주인공) : 28세의 디자이너 지망생.

팬시나 생활용품 디자이너를 꿈꾸지만 번번이 입사 실패.

자신의 생활이 모두 자신의 디자인으로 둘러싸이는 생활을 꿈꾸고 있다.

학교에 다니면서는 상도 받아보고 제법 잘 나간 적도 있었는데.... 과거의 영광일 뿐.

왜 디자인 회사 입사에 이렇게 실패할까, 사실은 재능이 없는 건 아닐까 불안해하는 중.

1남2녀의 차녀로 독립심이 강하고 간섭받는 걸 싫어해 가족들과도 삐걱거린다.

집에선 자꾸 선봐서 시집이나 가라고 하고 그때마다 독기를 피우고 혼자 펑펑 운다.

멋진 캐리어우먼의 차도녀가 되고 싶었는데 실상은 이름 없는 커피점의 알바생.

결혼에 대한 환상이 없어서 결혼한 여자들의 뻔한 삶을 비웃는 경향이 있다.

자신은 지금 누에고치 상태로 언젠간 화려한 나비가 될 거라고 믿고 있다.

얄팍한 믿음이다.

카페 ‘벨로마노’에 찾아온 이유는 손님이 적어 개인시간이 많을 것 같아서였다.

하지만 일처리 흐릿한 점주를 보니 왠지 자꾸 이래저래 손이 가고,

이 카페는 조금만 손보면 훨씬 멋진 디자인이 가능할 것 같아서 또 신경이 쓰이는 중.

커피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곳의 커피만큼은

마음에 들기도 하고. 무엇보다 집에서 자전거로 2~3분이면 도착해

차비가 들지 않는 장점이 컸다.

(히로인 설정이 넘 좋은데, 제가 개인적으로

평범해보이지만 망상 혹은 꿈을 잃지않는 도시녀자,

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까닭입니다. 그러면서 매우 현실적이랄까,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소녀적인 여림을 갖춘 감수성높은 여성상

그리고 나름 당당함이 좋달까;ㅂ;)


 

 

 

 

 

그 서러운 청춘들을 위한 드라마!

태묵과 여운과 함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조금씩 찾아가 보세요^^

실낱같은 미소와 함께 감성이 충전됩니다♡

 일상을 감동으로 채울 수 있는건 이 만화가 아니라 당신입니다^^

그렇지만 그 곳으로 향하는 문을 '카페 벨로마노'로 조금 열어드릴테니.

조심히 왼쪽발부터 내딛어 들어가보세요^^

 



 

따라~ 영챔프 2011년 13호 새연재 스따~트!! <카페 벨로마노>

내 일상의 슈가 하이! 이번 주말은 영챔프와 함께!!

[영챔프 보러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하늘:비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하늘: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하늘: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하늘:비


Posted by 하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