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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 자전거 카페, 자전거와 휴식이 공존하는 공간- 매거진 2011/09 76호 (0) | 2011/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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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흔한 카페는 가라 이색카페가 뜬다 2011/08/26 (0) | 2011/08/27 |
| [오마이뉴스] 땀에 찌든 잔차족 환영하는 카페라고요? 2011/07/09 (0) | 2011/07/10 |
| [내일신문] 테마가 있는 카페 - 자전거가 있는 카페 2011/06/26 (0) | 2011/07/10 |
| about velomano (0) | 2011/05/19 |
| 카페 벨로마노 약도 (0) | 2011/01/12 |
| [송파,강동,광진] |
| 씽씽 자전거 타고, 커피 마시러 가요 |
| 테마가 있는 카페 - 자전거가 있는 카페 |
| 2011-06-26 오전 11:44:23 게재 |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자전거 인터넷동호회 수가 늘어나고, 취미를 넘어 전문적으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도 많다. 거리엔 자전거전용도로가 생겨나고, 동네마다 자전거 초보를 위한 공간이 자리를 잡았고 교육프로그램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말에 한강공원에 나가보면 남녀노소 구분 없이 자전거를 타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다. 자전거를 빌려주는 대여소도 있다. 이런 분위기와 함께 자전거 전문카페가 생겨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자전거를 타고 가면 다른 교통을 이용하는 것보다 찾아가기가 훨씬 편한 카페도 있다. 자전거를 타고 커피 마시러 고고싱~해볼까. ![]()
커피 마시며, 정보도 나누고 자전거 수리도 해요 프랑스어로 자전거를 뜻하는 velo와 이태리어로 바리스타의 손을 뜻하는 mano를 합친 ‘카페 벨로마노(Velomano)’. 마노는 카페 대표가 키우는 애견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이름이기도 하다. 이곳은 광진교 북단 광진구민체육센터 앞에 위치해 있으며, 강변북로 자전거 도로와도 연결되어 있다. 자전거 전문카페라는 이름이 붙은 만큼 외관부터가 남다르다. 현관 천장 위에 떡하니 자리를 잡고 있는 자전거와 세련되게 마련되어 있는 자전거 거치대, 야외에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유럽의 어느 한 곳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한다. 문을 열고 실내에 들어서면 모던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주인장의 높은 안목을 느끼게 한다. 입구 왼쪽에 자리 잡은 자전거 수리 공간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이곳은 자전거를 타며 갑작스런 고장으로 불편을 겪는 사람들에게 아주 요긴한 공간. 간단한 수리는 뚝딱 해치울 수 있다.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는 연장에서 뒷사람을 생각한 앞 사용자의 배려가 느껴진다. 커피와 음료, 그리고 와인과 간단한 식사가 이곳의 메뉴. 벨로마노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듯 이곳 커피는 바리스타의 손맛에서 나오는 정통의 맛이다. 이곳에서는 광진구민체육센터에서 진행하는 스포츠‧문화 강좌 프로그램의 하나인 바리스타 과정이 진행되고 있다. 자전거를 타고, 차를 타고, 혹은 대중교통이나 도보로 이곳을 찾는 많은 사람들. 하지만 평일 저녁이나 주말이면 단연 자전거를 탄 사람들이 많다. 특히 이곳에서는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는 자전거동호인들이 많다. 국내 자전거 인구는 800만 여명. 이중 동호회원들은 약 100만 명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자전거를 타는 것뿐만 아니라 단체 라이딩 전후 친목의 자리를 갖게 되는데 바로 이곳이 그들을 위한 공간으로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카페에서는 자전거를 보관할 만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자전거 분실의 우려가 큰 반면, 이곳은 자전거 거치대는 물론 공감대 형성에 아주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실내 곳곳에 자전거와 관련된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데, 자전거 헬멧과 자전거 바퀴 등 인테리어와는 상관없어 보이는 것까지도 아주 훌륭하게 제몫을 해내고 있다. 자전거 헬멧 착용자들에게는 500원 할인혜택까지 주니 1석2조가 아닐 수 없다. 회사원 박정근(38‧광장동) 씨는 “3년 전부터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있는데 이곳 카페가 생긴 후부터는 한 번씩 들러 커피도 마시고, 자전거를 타고 온 사람들과 자전거길이나 자전거에 대한 정보도 나누고 있다”며 “자전거를 보관 할 때도 있고, 자전거 타는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이모(40‧주부)씨는 “주위에서 점심을 먹고 외관이 예뻐 들어와 봤는데, 특이한 카페인 것 같다”며 “오늘은 차를 타고 왔지만 아이들과 자전거를 타고 꼭 한 번 다시 오고 싶다”고 말했다. 광진구 광장동 317-1 (010)2223-1005
한남대교 남단에 위치한 카페 레인보우는 한강전망카페로 한강의 레저 활동을 대표하는 ‘자전거’ 콘셉트의 조망카페다. 한강 전망카페 쉼터는 2009년, 시민들에게 한강 조망권을 확보해 주고자 교량에 설치한 조망공간. 현재 한남대교 레인보우를 비롯 동작대교에 구름과 노을, 한강대교에 리오·노들카페, 양화대교에 아리따움양화카페와 선유카페 등의 7개 한강전망카페와 광진교의 리버뷰8번가, 잠실대교의 리버뷰 봄, 마포대교의 해넘이 전망대 등 3개의 전망쉼터가 마련돼 있다. 이들 카페와 쉼터는 접근성에 있어서 꾸준히 문제가 되어왔다. 최근 인근에 주차장 마련, 접근성이 다소 개선되었지만 자전거를 타고 간다면 쉽게, 그리고 편리하게 이곳 카페를 즐길 수 있다. 바로 근처에 자전거 보관함이 마련되어 있어 2시간까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한남대교 아래 자전거 거치대를 이용할 수도 있고, 카페 내에 자전거를 가지고 들어가 세워놓아도 된다. 이곳에서는 동티모르 공정무역을 통해 생산된 원두를 사용하며, 여름특선으로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유기농 과일과 탄산이 어우러진 유자‧매실‧레몬레이드, 레인보우 카페만의 독특한 막걸리 칵테일을 판매한다. 삼색 막걸리는 특히 연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날씨 좋은 날, 야외나들이로 한강공원에 나갔는데 돗자리가 없다면 이곳 레인보우 카페에서 돗자리를 빌릴 수 있다. 보증금(반환 시 돌려줌) 3000원이면 3시간 동안 돗자리를 무료로 빌려준다. 이곳은 낮에 와도 좋지만 특히 밤에 방문하면 한강의 멋진 야경을 만끽할 수 있다. 전경수(30‧잠실)씨는 “전에 버스 타고 한 번 왔다가 버스 타는 곳을 몰라 고생한 적이 있다”며 “자전거를 타고 오니 훨씬 편하게 방문, 맛있는 커피와 간단한 먹거리를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강남구 압구정동 380-2 (02)511-7345
밸로마노 : 카페 앞 주차 가능 레인보우 : 한남 IC에서 압구정역 방향으로 진입 => 현대고등학교 4거리에서 좌회전 후 도로 끝에서 다시 좌회전 =>잠원한강시민공원 안내표지판 따라 지하차도 지나 주차장에 주차 => 엘리베이터 3층 꾹~(버스 정류장은 강남에서 강북방향으로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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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벨로마노 올리브tv 테이스트로드 방영 2010/10/23 (0) | 2010/12/28 |
café VELOMANO ■VELO [벨로] : 불어. ‘자전거’를 뜻함. * 카페 벨로마노는 한강변에 실재하는 자전거 카페입니다~.
성인들이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사람 사는 이야기’를 만들어보자는 의도에서 시작되었다. 작은 카페를 배경으로 여러 손님들의 잔잔하지만 결코 작지 않은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우리의 삶을 한 번쯤 되돌아보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직장이 안 생기고, 애인이 안 생기고, 돈이 안 생기고… 뭔가를 원하지만 쉽게 얻을 수 없는 것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아파하는 우리들. <café VELOMANO>는 이처럼 우리와 우리 주변의 사람들이 주인공이며, 전체적인 터치는 일상 속의 어이없는 서글픔이다. 하지만 다들 극복하거나 수긍하며 어떻게든 살아가는 이야기. 이 작품은 ‘세상 사람들에 대한 토닥토닥…’ 우리를 위로하는 만화이다.
story...가리 술술술 연재중 2005년 오늘의 우리만화상 2007년 만화애니캐릭터대상 신인상 수상
art...이혜령 크로스로드 / 영챔프 단편
characters
* 한태묵 (남주인공) : 37세의 늦깎이 바리스타. 33살에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고 호주로 떠나 멋대로 살다가 혼자인 어머니가 요양생활을 시작하면서 한국으로 돌아와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 뜬금없이 원두커피 전문점을 하고 있다. 한국에서 세 대 밖에 없는 비싼 기계까지 장만하고. 자신이 호주에서 맛본 커피의 낭만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을 작은 위안으로 삼는 남자. 간섭 없이 자유로운 삶을 원하지만 자영업자의 하루는 가게로 시작해서 가게로 닫힌다. 여자구경도 손님 밖에 할 수 없고, 데이트를 하려해도 가게시간과 맞지 않아 연애도 힘들다. 병석의 어머니는 아들 결혼시키기가 남은 생의 숙원. 하지만 선 보는 여자들마다 책임감 있는 남편을 찾을 뿐이고, 이 남자는 언젠간 다시 호주로 가서 캥거루와 벗하며 살아가길 원하니 선이 성공할 리가 없다. 빡빡한 한국의 현실에서 도피하고픈, 내일 모레 마흔에도 아직 자유를 꿈꾸는 남자. (오 역시 설정은 멋지네요>ㅂ< 대원만화양의 개인적인 감상은 이 남차 시크하고 꽤 멋집니다. 무심한 듯한 따뜻한 남자같아 좋아요;ㅂ; 그리고 왜 무게감 있어 보이는 걸 부담스러워하는 나머지 혹은 상처?때문이라거나 자신이 바라는 진중한 삶의 가치가 너무 소중한 나머지 유치함과 개그?로 자신을 숨기고 마는 똑똑한 남자로 보입니다;ㅂ; 그런 남자로 보고싶은 저의 욕망인걸까요 ㅋㅋㅋㅋㅋ 원래 꽂히면 남이 어떤 욕을해도 말럽은 본모습을 숨기고 있다고 생각하기 마련?!?!?ㅎㅎㅎㅎ 완전 긔요미sh~해용 아하하하하)
* 손여은(여주인공) : 28세의 디자이너 지망생. 팬시나 생활용품 디자이너를 꿈꾸지만 번번이 입사 실패. 자신의 생활이 모두 자신의 디자인으로 둘러싸이는 생활을 꿈꾸고 있다. 학교에 다니면서는 상도 받아보고 제법 잘 나간 적도 있었는데.... 과거의 영광일 뿐. 왜 디자인 회사 입사에 이렇게 실패할까, 사실은 재능이 없는 건 아닐까 불안해하는 중. 1남2녀의 차녀로 독립심이 강하고 간섭받는 걸 싫어해 가족들과도 삐걱거린다. 집에선 자꾸 선봐서 시집이나 가라고 하고 그때마다 독기를 피우고 혼자 펑펑 운다. 멋진 캐리어우먼의 차도녀가 되고 싶었는데 실상은 이름 없는 커피점의 알바생. 결혼에 대한 환상이 없어서 결혼한 여자들의 뻔한 삶을 비웃는 경향이 있다. 자신은 지금 누에고치 상태로 언젠간 화려한 나비가 될 거라고 믿고 있다. 얄팍한 믿음이다. 카페 ‘벨로마노’에 찾아온 이유는 손님이 적어 개인시간이 많을 것 같아서였다. 하지만 일처리 흐릿한 점주를 보니 왠지 자꾸 이래저래 손이 가고, 이 카페는 조금만 손보면 훨씬 멋진 디자인이 가능할 것 같아서 또 신경이 쓰이는 중. 커피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곳의 커피만큼은 마음에 들기도 하고. 무엇보다 집에서 자전거로 2~3분이면 도착해 차비가 들지 않는 장점이 컸다. (히로인 설정이 넘 좋은데, 제가 개인적으로 평범해보이지만 망상 혹은 꿈을 잃지않는 도시녀자, 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까닭입니다. 그러면서 매우 현실적이랄까,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소녀적인 여림을 갖춘 감수성높은 여성상 그리고 나름 당당함이 좋달까;ㅂ;)
그 서러운 청춘들을 위한 드라마! 태묵과 여운과 함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조금씩 찾아가 보세요^^ 실낱같은 미소와 함께 감성이 충전됩니다♡ 일상을 감동으로 채울 수 있는건 이 만화가 아니라 당신입니다^^ 그렇지만 그 곳으로 향하는 문을 '카페 벨로마노'로 조금 열어드릴테니. 조심히 왼쪽발부터 내딛어 들어가보세요^^
따라~ 영챔프 2011년 13호 새연재 스따~트!! <카페 벨로마노> 내 일상의 슈가 하이! 이번 주말은 영챔프와 함께!! [영챔프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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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카페 벨로마노 단행본 발간 이벤트!@@ (2) | 2011/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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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챔프 새연재 2탄_카페 벨로마노[café VELOMANO] 향기로운 카페에서 벌어지는 사랑스런 이야기, 이야기 매지션 '가리' 샘이 돌아왔다!!! 감성 작화 이혜령 샘과 절묘한 센티멘탈 하모니!!! [영챔:Special] (0) | 2011/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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